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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집 구하는 법

명예기자단
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22-06-20 13:19
조회
161
안녕하세요~ 집앤사 1기 명예기자단 정재엽과장 입니다.

살면서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인 집을 구하는 법. 각 개인별로 집을 보는 관점은 모두
다르고 주변에 좋은 집 구하는 방법이 워낙 다양하게 알려져 있으니 남들이 생각하기
힘든 부분에 대해 두가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관적인 부분이 많지만 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좋은 부동산을 찾기
좋은 집을 구하기 이전에 좋은 집을 나에게 소개시켜줄 부동산을 찾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죠??
먼저 제 주변 지인들이 많이 물어보는 것 중 하나도 도대체 어떤 부동산을 선정하여야
좋은 집을 구할 수 있는가?입니다. 소위 발품을 판다라고 하듯이 내가 찾는 지역의
여러 부동산을 직접 발로 뛰어가면서 다녀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직x, 다x, 네x버 등
부동산 광고 플랫폼을 보면서 일일이 전화하면서 광고에 올라온 매물들을 각각 광고한
부동산에 돌아다니며 봐야 하는지? 또는 1~2곳의 부동산에 맡기고 기다려야 하는지.
궁금증이 많은데요.
제 대답은 ‘여러 부동산에 돌아다닐 필요 없이 약 2곳 정도의 부동산에 맡기고 진행을 하는게
효율적이다 입니다. 제가 '효율적이다'라고 표현한 이유는 당연히 내가 구하는 지역의
모든 부동산을 돌아다니고 모든 물건을 볼 수 있다면 가장 좋겠죠. 하지만 내 시간과
체력은 한정 적이니 제한된 시간과 체력안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야겠죠??
그러기 때문에 2곳 정도의 부동산을 선정하자는 것인데 왜 2곳 정도라 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는지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여러 부동산을 돌아다닐 필요 없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과거에도 그랬지만 부동산들 사이에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각각의 부동산들이
가지고 있는 매물들이 실시간으로 공유가 됩니다. 따라서 여러 부동산을 돌아다닐
필요 없이 몇 개의 부동산만 선정하면 그 부동산에서 인근 여러 부동산을 통해 나에게
맞는 물건을 대신 찾아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옛날처럼 여기저기 돌아다닐 필요 없이
지역 내의 물건을 많이 볼 수 있게 됩니다.
다음은 부동산을 선정하는 기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내가 찾고 있는 조건의 집과 비슷한 매물을 가장 정성스럽고
많이 광고를 내는 부동산을 찾아가자 입니다.
사실 부동산의 공인중개사를 먼저 만나볼 수 없으니 그분의 인상 및 일처리 방식 등 정확한 부분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를 간접적으로나마 확인할 수 있는 것이 광고입니다.
광고 플랫폼은 특별히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광고를 적극적으로 많이 올리는 부동산이라면
업무자체를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고, 특히 내가 찾는 조건과 비슷한 광고를 많이 했다면
그 매물분야에서 어느정도 전문성이 보장되므로 우선적으로 선정하면 됩니다. 다만 100%확실
한 것은 아니니 2군데 정도 확보를 해 놓는 것이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동산에 방문하기 전에 미리 어느정도 시간의 여유를 두고 예약방문해야
하는 것이구요. 그렇게 해야만 공인중개사도 더 많은 매물을 준비할 수 있고, 집을 볼때
현재 살고계시는 분과도 약속을 잡아야 하기 때문이죠.
이렇게 좋은 부동산만 선정하게 된다면 좋은 집 구하기의 반은 성공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관리의 주체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그렇게까지 중요한 것은 아니나 다세대주택의 경우에는
정말 중요하지만 대부분 금액 또는 관리항목 정도만 확인하지 관리의 주체는 확인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이것이 왜 중요한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다세대주택은 입주세대 중 한 세대가 맡아서 관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흔히 '반장'이라고 하죠. 이렇게 반장이 있고 그 분이 주체가 되어 관리를 하면 평소에는 크게 문제될 부분이 없습니다.
그러나 공용부분에 파손이나 교체 등 문제가 생기게 된다면 혼란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가 발생된다면 정말 베테랑 반장이 아니라면 미리 준비가 되어있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어떻게 수리를 하고 비용은 어떻게 정산해야 하는지에 대해 큰 혼란이 생깁니다.
특히 비용적인 부분에서 갑작스럽게 지출을 해야 하니 입주민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고 갈등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장입장에서는 수리 등 일처리를 하는 것도 어렵고 정신없는데 비용적인
부분에서 갈등까지 생겨버린다면 그 스트레스로 인해 관리를 그만두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다보면 파손부분은 계속 방치가 되고, 건물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게 되겠죠...


둘째, 관리 대행업체에서 하는 경우입니다. 요즘 점점 보편화되고 있는 관리의 방식인데
아무래도 개인이 직접 관리를 하려면 청소업체부터 기타 등등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 굉장히 많아 꺼리게 되는데 관리업체에서 이 업무를 대행하여 진행하는 것입니다.
위 관리방식과 마찬가지로 대행업체에서 관리를 해주면 평상시에는 상당히 편하고 괜찮으나
역시나 공용부에 문제가 생길 시 위와 같은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보통 관리업체에서는 관리적인 부분만 해주고 간혹 사소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수 또는 교체정도
진행해 주지만 외벽의 일부가 파손되었거나 큰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를 잘 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이 경우에도 위와 같은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죠.

큰 맘 먹고 좋은 집을 구했는데 이런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스트레스를 받고
또 재산상의 가치하락이 발생되면 굉장히 마음이 아프겠죠??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가장 추천드리는 것은 시공사 또는 시행사에서 직접 관리를 해주는 주택을 구하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시공사 또는 시행사에서 직접 관리를 한다면 일반 관리업체보다 더 체계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고
공용부분파손 등 큰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시행 및 시공사가 직접 관리를 할테니 집을 지을 때도 더 많은 신경을 써서 지었겠죠??

따라서 좋은 집을 구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것도 있지만은
내가 집을 산 다음에 어떻게 관리가 될까를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상 좋은 집을 구하는 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다음번에는 더 유익한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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